NEC, 인공 지능에서 창약 새 회사 암 치료용 물질 발견

NEC는 19일 AI(인공 지능)을 사용한 신약 개발 사업에 진출하겠다고 발표했다.암의 새로운 치료 약으로 주목된다"펩티드 백신"에 대해서 이미 AI을 사용하고 유망한 물질을 발견한 상태.2025년 즈음의 실용화를 목표로 개발을 추진하는 새 회사를 이달 설립했다.
펩티드 백신에 의한 치료는 암세포가 특징적으로 가진 단백질의 일부를 인체에 넣음으로써 환자의 면역을 활성화시킨다.수술이나 항암제, 방사선 등 기존의 치료법보다 부작용이 적다고 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다만 펩티드는 아미노산의 배열에 의해서 많은 종류로 나뉘고 암 치료에 사용 가능성이 있는 것만 약 5천 억가지가 있다.이 중에서 면역을 활성화시키는 효과가 높은 대상이 되는 환자의 범위가 넓은 것을 뽑는 데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들고 개발에 걸림돌이 된다.NEC은 01년에서 유망한 물질을 찾는 실험과 AI기계 학습을 조합하고, 신약 후보인 물질을 압축하는 연구를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