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석탄 수출에 상한, 중국도 찬성 안보리 결의를 채택

9월 북한의 5차 핵 실험으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는 11월 30일 오전 대북 제재를 강화하는 결의를 만장 일치로 채택했다.북한이 연간 1천 억엔 이상을 벌어들인다 석탄 수출을 절반 이하로 줄이도록 상한선을 두는 등 핵과 미사일 개발 자금줄을 차단 목적.중국도 찬성했다.
대북 제재 결의는 4차 핵 실험 이후 채택된 3월에 이어 6번째다.이번은 상품의 흐름에 대한 제재를 대폭 강화한다.
특히 북한의 수출로 외화 수입 약 30억달러(약 3360억엔)가운데 3분의 1을 차지하는 석탄 거래 제한이 최대의 핵심이다.내년 1월 이후 북한의 수출에 "연간 약 4억달러(약 450억원 상당)"이나 "연간 750만톤"라는 상한선을 두어 총량이 적어지는 것이 적용된다.